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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 이창수 前중앙지검장 등 재판행 종합특검은 20일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최재훈 전 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 김민구 전 대전지검 공주지청장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 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이창수 前중앙지검장 기소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수사팀이 재판에 넘겼다.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은 20일 이창수 전 지검장과 당시 주임검사를 맡았던 최재훈 전 반부패수사2부장, 수사팀에 속했던 김민구 특검팀은 김민구 전 지청장도 공판을 이유로 직무대리 발령을 받았으나 정작 공판에 참여하지 않고 김씨의 출장 조사에 참여했다고 보고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 무자본으로 상장사 인수 후 시세조종…57억원 챙긴 일당 구속기소 (사진=남부지검 제공)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부장검사 김민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특정 코스닥사의 전 대표이사 A(58) 씨와 시세조종 전문가로 알려진 B(58) 씨를
- 시세 조종해 57억원 '꿀꺽'…무자본으로 상장사 인수한 일당 재판행 코스닥 상장사를 무자본으로 인수하고 시세조종으로 주가를 끌어올려 약 57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오늘(4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민구 부장검사)와 수사과
- '끼워넣기 대출' 58억 챙긴 상품권 업체 경영진 재판행 개인회사에 저리로 빌린 뒤 고금리로 재대여하는 이른바 ‘끼워넣기’ 수법으로 약 58억원의 이자 차익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민구
- 종합특검, '김건희 의혹' 유경옥·이원모 소환 특검은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팀이었던 김민구 전 대전지검 공주지청장을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입건한 상태다.
- 종합특검, 다음주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소환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서는 당시 수사팀이었던 김민구 전 대전지검 공주지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 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의원 입건 당시 수사팀에서 근무하다 사건 처분 전 대전지검 공주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민구 검사도 직무 대리 명령 없이 이른바 '황제 조사'에 관여했다고 보고 함께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