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김미화 모친상 비보 조문 사절하고 가족장 결정 남편 윤승호 프로필.... 김미화 모친상 비보, 조문 사절하고 가족장 결정 남편 윤승호 프로필까지 개그우먼 김미화가 어머니를 떠나보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김미화의 모친상 소식부터 남편 윤승호와 가족, 프로필까지...
- "자식이 나보다 3일 먼저 죽기를..." 김미화 남편의 고백이 잔인함보다 '숭고함'으로 읽히는 이유 김미화 씨의 남편 윤승호 교수가 전한 한마디는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과 동시에 울림을 주었는데요. 하지만 김미화 부부가 보여준 모습은 조금 달랐습니다. 그들은 현재 40대인 아들 윤진희 씨를 바로 옆집에 따로 살게 하며 '홀로서기 훈련'을 시키고 있더라.......
- 김미화, 남편 윤승호와 전원생활 공개…"당신을 배우자로 맞이해 영광스럽다" 김미화, 남편 윤승호와 전원생활 공개…"당신을 배우자로 맞이해 영광스럽다" 김미화, 남편 윤승호와 전원생활 공개…“당신을 배우자로 맞이해 영광” 애틋함 보여 김미화 남편 윤승호 교수 얼굴이 공개됐다. 1월 3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경기도 용인시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김미화 윤승호 교수 부부가 방송됐다.
- 김미화 두딸 “새 아빠 윤승호 교수, 이주일 닮은거 빼면 괜찮아” 김미화 두딸 “새 아빠 윤승호 교수, 이주일 닮은거 빼면 괜찮아” 김미화가 그동안 꽁꽁 숨겨뒀던 남편 윤승호 교수(성균관대) 이야기를 털어놨다.김미화는 20일 MBC ‘이재용 임예진의 현재 따로 생활하며 주말부부로 지낸다”고 말했다.또 “그 사람(윤승호 교수)의 진심이 보이고 아이들과 함께 살면 행복할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