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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멕시코전 공격 선봉… 윙백 김문환 첫 선발 손흥민(LAFC)이 멕시코전에서도 공격 선봉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2일 체코전에 이어 손흥민이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손흥민 선발’ 멕시코전 선발 공개…체코전과 한 자리 바뀌었다, 이태석 대신 김문환 출격! 멕시코는 히메네스-퀴뇨네스 동시 선발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이 다시 최전방에 서는 가운데 한국은 체코전과 비교해 한 자리만 바꾼 선발 라인업으로 멕시코전에 나선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북중미월
- [월드컵 이슈] ‘7명 중 4명 출전 無’ 겉돈 K리거…한국 축구, 조별리그 탈락이 남긴 과제 이번 대회에 소집된 K리그 소속 선수는 김문환(대전), 이기혁(강원), 조현우, 이동경(이상 울산), 송범근, 김진규, 조위제(이상 전북) 등 총 7명이다. 이 중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는 단 3명(이기혁, 김진규, 김문환)에 불과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K
- ‘32강행 좌절’ 홍명보호, 30일 귀국…별도 행사 없이 해산 홍 감독은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프턴), 백승호(버밍엄시티), 김문환(대전), 이강인(
- “홍명보 나가!” 야유, 정몽규엔 ‘개껌’…손흥민 “죄송” 전날 멕시코 현지에서 사퇴 의사를 표명한 홍 전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이강인, 설영우 등 선수 9명은 이날 오전 4
- [2026WC] '32강 좌절' 홍명보 감독 등 고성·야유 속 귀국 조현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이강인, 설영우, 오현규도 함께 입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7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귀국한다.
- 참사 뒤 무거운 귀국길… 홍명보호, 공항 행사 없이 귀국 본진에는 조현우(울산)와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튼), 백승호(버밍엄), 김문환(대전), 이강인(파리생제르맹
- [SD 상암 라이브] 이동경이냐, 필 포든이냐…팀 K리그도, 맨시티도 총력전 예고 K리그는 이동경과 야고(울산), 박태준(김천), 마테우스(안양), 김봉수(대전하나시티즌), 김대원, 이기혁(이상 강원), 어정원(포항 스틸러스), 야잔(FC서울), 안태현(부천FC), 김문환
- [2026WC] 오현규 원톱-손흥민 벤치...한국, 남아공전 '파격 전술' 이재성(마인츠)과 김문환(대전)도 벤...
- 홍명보, 선발 명단 변화 예고… “비겨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어려움 처할 것” 윙백 이태석(빈)을 김문환(대전)으로 교체한 게 전부였다. 그만큼 남아공전에 최대한으로 공들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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