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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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밭-김무이(1582)
최연 스포츠 방송국 작가 이혼한지 7년만에 전남편이 돌아왔다 얼마나 힘들게 그를 떠났고 얼마나 힘들게 마음을 붙들고 있는데, 그는 그것도 모르고 그녀를 세차게 흔들어 놓는다 장시완 호명그룹 총수의 외손자 오랜 미국 생활을 마치고 스포츠 방송국 팀장으로 막 부임했다 연이가 있는 곳이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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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긋책방-김무이(1548)
강여루 6년째 인디밴드에서 키보드와 작사를 담당하고 있지만, 이렇다할 비전도 성과도 없이 지쳐갈때쯤 팀이 와해되었고 그녀는 엄마가 있는 통영으로 내려간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7년전 대학선배를 계속해서 마주치지만 끊어진 인연이라 생각해 흘려보냈다 그러나 자신을 찾아 통영까지 찾아온 그에게
- <로맨스소설>우긋책방-김무이(1548) 강여루 6년째 인디밴드에서 키보드와 작사를 담당하고 있지만, 이렇다할 비전도 성과도 없이 지쳐갈때쯤 팀이 와해되었고 그녀는 엄마가 있는 통영으로 내려간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7년전 대학선배를 계속해서 마주치지만 끊어진 인연이라 생각해 흘려보냈다 그러나 자신을 찾아 통영까지 찾아온 그에게
- <로맨스소설>몽영-김무이(1523) 은해녕 부모님을 대신해 저를 키워주셨던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단 전화를 받고 내려간 고향에서 할아버지의 낡은 점퍼를 입은 남자를 만났다 결국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의 장례식 내내 그녀를 살뜰히 보살핀 것도 그 남자였다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한 외로움과 상실감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도 그 남자
- 김무이 - 우긋책방 남주 : 하태윤 33세 건축사. '들임건축' 대표.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사별하고 건축회사 대표인 아버지가 홀로 키운 3형제 중 막내. 위로 11살차이나는 변호사인 큰형과 10살차이나는 미대교수인 둘째형이 있다. 7년전, 졸업반 복학생이던 시절, 문학동아리 신입이었던 강여루에게 눈길을 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