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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플러스펜으로 작성된 '계엄사무 우선' 메모…작성자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의장이 구속 기로에 놓이는 가운데, 구속 심사에선 이른바 '계엄사무 우선' 메모가 쟁점 중 하나로 떠오를 전망이다.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은 김 전 의장이
장관
등의 내란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다.
www.nocutnews.co.kr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