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려령
인물김려령(金呂玲, 1971년~)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룰 졸업했다.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받았으며 첫 소설 『완득이』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까지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아 영화로도 만들어져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대표 작품으로 『가시고백』 『우아한 거짓말』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기억을 가져온 아이』 『요란요란 푸른아파트』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가 있다. 『우아한 거짓말』은 ‘2012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로 선정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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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김려령 장편소설,뜨거운 사랑의 일주일,동태에서 생태로,휴직11(ft.다시 맛들인 새벽식) 이노무시키 아까까지 내 방에서 뒹굴뒹굴 잘 자다가 사진 찍으니 후다닥 으맛 뜨거라 내빼는 중 사진 원투데이 찍힌 것도 아니고 왜저래 아 큰일이다 새벽식에 다시 맛들인듭 자다 깨서 두어 번 뒤척이다가 주방으로 스윽 며칠 전에 산 빵 한 봉지 아작 내고 다시 주방으로 스윽222 파파이스 치
- 일주일 - 김려령 분명히 생각나는데 읽을 책이 너무 많은 세상인지라 그러나, 믿고 보는 작가는 실망하는 법이 없다고 했던가 우연히 도서관 서고에서 운명의 끌림을 받은 듯이 선택한 책 아, 그동안 김려령
- 참고서가 지배하는 교육. 김려령 씨의 장편소설 은 청소년들 사이의 집단괴롭힘과 자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중간중간에 교사가 겪는 어려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우아한 거짓말 - 괜찮다는 말이 남긴 깊은 상처! 청소년추천 영화원작도서 김려령 장편소설/창비 펴냄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의 마음은 그 무엇으로도 담아내기 힘든 절대적인 고통이자 상실 그 자체입니다.
- 엔딩 그 다음, 새로운 이야기가 열린다 두 번째 엔딩 [ 양장 ] 김려령, 배미주, 이현, 김중미, 손원평 저 외 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창비 | 2021년 02월 19일 책소개 MD 한마디 『아몬드』, 『우아한
- [엄마를 부탁해] 다시 읽기 part01-작품의 시점과 화자. 도발적인 문장으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김려령 씨의 과 비슷합니다. 참고로 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
- 왜 만지는 화연을 용서해야만 했을까? 김려령 씨의 장편소설 의 결말에서 만지는 복수 대신 용서를 선택합니다.
- [트렁크] 배우자 대행 용역 서비스가 있다면? (드라마도 보진 않았지만) 작가는 김려령. 유명한 소설 [완득이]의 저자이다. 독특한 소재를 담은 소설이다. 배우자 대행이라는 일종의 용역 업체에 다니는 여성이 주인공이다.
- 마음에 든 198쪽 ver. 2026 김려령-우아한 거짓말 (100120~100305) 04. 에쿠니 가오리-반짝반짝 빛나는 (100307~100503)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