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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가장 가슴 아팠던 '아리셀 참사' 2주기…안전과 타협 없다"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중 가장 가슴 아픈 기억으로 '화성 아리셀
화재
참사'를 꼽으며 참사 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안전한 경기도를
www.newspim.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