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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천사 김동연, 임기 마지막 주말도 '짜장면 봉사'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주말을 4년간 이어온 ‘짜장면 봉사’로 마무리했다.27일 수원 도담소에 장애 아동과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인 정우영 여사와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27일 김 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도담소에는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했다”며 경기도지사 ...
- "사랑하는 도청 가족 여러분"... 퇴근방송 DJ 된 김동연의 마지막 인사 마지막까지도 김동연 지사다운 방식이었다. 김동연 지사는 자신이 직접 선곡한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소개하며 지난 4년을 돌아봤다. 평소 음악만 흘러나오던 퇴근방송은 이날만큼은 김동연 지사의 마지막 편지가 됐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김동연 지사님을 계속 연구하시군요. ◆ 정광재> 참 이게 제가 그래서 골프공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골프공에서 바람이 빠지는 일이 없거든요. 그때 내용이 뭐였냐면 250조 1항에 보면 이제 선거에서 당선을 목적으로 연설, 방송, 통신 등의 방법으로 후보자 본인이나 타인의 출생지, 가족 관계, 직업, 경력, 재산, 행위 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