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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표 '극저신용대출 2.0' 내년 폐지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전임 김동연 지사 때 시행한 '극저신용대출 2.0' 사업을 내년에 폐지한다고 27일 밝혔다.
- ‘재정 비상’ 경기도 5500억 감액 추경…‘김동연표 기회소득’ 수술 경기 침체로 극심한 세수 가뭄을 겪는 경기도가 55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에 나섰다. 전임 김동연 지사의 대표 브랜드인 ‘기회소득’ 사업이 축소·폐지 수순을 밟게 된 반면, 노인 장기요양과 학교 급식 등 필수 민생·복지 예산은 우선적으로 확보됐다. 도의 예산 감액 폭탄
- '재정 비상' 경기도, 5,465억 감액 추경…김동연표 '기회소득' 대폭 축소 추경 예산안 발표하는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경기도 제공][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5,465억 원 규모의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이 포함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전 지사의 역점사업인 '기회소득' 정책을
- 기회소득 중단, 천원매점 확대..명암 엇갈린 '김동연표' 사업들 민선 9기 경기도정 출범 이후 민선 8기 때 신규 도입됐던 사업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기후도지사’를 자처했던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도입한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중단되는 반면, 아주대 총장 때 경험을 살려 김 지사가 선보인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은 경기북부 대학으로까지 확대
- 경기, 김동연표 ‘기후동행 기회소득’ 향방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연일 경기도의 재정난이 강조되면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등 민선 8기 성공작들의 지속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도에 따르면 2024년 7월 출시한 도의 모바일 앱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2년 만에 가입자 200만명을 돌파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
- 김동연표 '기후행동 기회소득' 가입자 200만명 돌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입한 탄소배출 저감 리워드 앱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가입자 200만명을 넘어섰다. 2024년 7월 첫 출시 후 2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경기도는 200만 가입자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활용 장면. 카페에서 다회용기를 이용 시 리워드를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