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재난 심리] "의인의 삶이 해피엔딩이 되도록" – 세월호 의인 김동수 님 가족의 이어달리기 ️ 바로 세월호 참사 당시 자신의 목숨을 걸고 학생들을 구했던 '파란 바지의 의인' 김동수 님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멈춰버린 2014년 4월 16일의 기억 김동수 님은 참사 당일 인대가 끊어질 정도로 몸을 바쳐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이후, 그의 삶은 멈췄습니다.
- 김홍모 홀 북토크 제천간디학교 학생들과 김홍모 작가와 세월호 의인 김동수, 김형숙 부부를 모시고 김홍모 작가의 '홀'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4세였던 학생들이 의인들의 행복한 일상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여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오늘 청소년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세월호 파란바지 김동수씨 세월호 파란바지 의인 김동수 씨는 세월호 참사 당시 선내에 있던 화물차 기사로 소방호스 등을 이용해 학생 20여명의 구조를 도와 의상자로 인정됐다. 2016년 4월 18일 제주도청에서 ‘세월호 파란바지 의인’이라고 불리는 김동수 씨가 자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명랑시사] “<strong>세월호</strong> 지겹다” 공감하지만... (with.김형숙 씨(<strong>세월호</strong> 의인 <strong>김동수</strong> 씨 아내))](https://i.ytimg.com/vi/gLWvMfCZnv4/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