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 (시인)

인물

김동명(金東鳴, 1900년 2월 4일~1968년 1월 21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고, 정치평론가 겸 시사평론가이자, 수필가 및 대학 교수 겸 정치인이다. 대한제국 강원도 강릉군 출생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호(號)는 초허(超虛)이다. 대한제국 강원도 강릉군 명주 사천면 노동리 71번지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1902년 대한제국 한성부 남서 회현방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1903년 대한제국 강원도 강릉군 강릉면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고, 1904년 대한제국 함경남도 원산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냈으며, 1905년 대한제국 함경남도 함흥에서 성장하였고, 1908년 대한제국 함경남도 원산으로 재차 이주하였지만, 영생고등보통학교 2학년 시절이던 1913년 6월 4일경을 기하여 다시 일제 강점기 조선 함경남도 함주군 흥남으로 마지막 이주하였다. 제5대 초선 참의원(1960년 7월 ~1961년 5월)을 지내기도 했으며, 이후 1965년 6월경에 시문학 분야도 절필 및 은퇴 선언했고 1968년 고혈압으로 인해 사망한 그의 묘는,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노동하리에 있다.

직업
시인, 정치인, 문학평론가, 정치시사평론가, 수필가, 대학 교수
출생지
대한제국 강원도 강릉군 사천면 노동리 71번지
학력
일본 도쿄 니혼 대학교 야간학부 종교철학과 학사(1935년 9월)
장르
시문학, 정치평론,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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