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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률, 7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귀환…이번엔 ‘오케스트라’ 뺐다 이번에는 익숙한 대규모 오케스트라 사운드 대신 밴드와 목소리를 앞세운다.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 티켓 예매가 4일 오후 5시 시작된다....
- '케이스포돔 첫 입성' 로이킴, 2회 공연 전석 매진에 1회 추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공연형 아티스트'의 상징적 무대로 꼽히는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 처음 입성하며 티켓 파워를 매진 기록도 이어가게 됐다. 1만 명 안팎을 수용하는 케이스포돔은 조용필, 신승훈, 이문세, 김동률, 성시경, 박효신 등 무게감 있는 남성 솔로 가수의 자생적 대중성을 증명
- 김동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7회 공연 단숨 '매진' 홈페이지와 놀(NOL) 사이트에서 동시 예매가 시작된 2026 김동률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 티켓은 예매 시작 직후 7회차 전 좌석이 팔려나갔다. 김동률의 티켓 파워를 감안하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000석은 규모는 작다. 7회차를 모두 합해도 2만1000석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