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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홈런 타자들의 PS 화력 맞대결…김도영 vs 오스틴, 끝장 승부가 펼쳐진... 12일 홈런으로 시즌 45호포를 기록한 김도영은 LG 오스틴 딘(33), KT 위즈 샘 힐리어드(32)와 홈런왕 경쟁을 종결했다. 팀 정규시즌 3위 확정과 함께 단독 홈런왕에도 오르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오스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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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자연재해’ 못 막는다…결승포+쐐기포, 원맨쇼, KIA 5488일 만에 준PO 승리 [SD 광주 스타]
오늘의 타격감 상으로 선정돼 상금 100만 원과 부상 포테토칩 5박스의 주인공이 됐다.준PO에 앞둔 LG는 김도영 봉쇄에 온 힘을 다했다. 특히 김도영 앞에 주자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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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못 막았다…‘LG 킬러’ 김도영, 오늘도 터트렸다! LG전 3연속 경기 홈런포 [SD 광주 라이브]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LG 트윈스 상대로 3연속 경기 홈런을 때려내며 킬러의 모습을 증명했다.김도영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리드를 가져오는 홈런을 터트렸다.1-1로 팽팽한 4회말 1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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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싸움서 밀리지 않는다”…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화끈한 강타자 조합 [SD 광주 브리핑]
힘을 과시하고 있다.이범호 KIA 감독(45)은 12일 광주 LG 트윈스전에 앞서 “우리 타선이 중심 싸움서는 밀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KIA는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PS 이 감독은 올 시즌 3번타자 김도영(23), 4번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 5번타자 나성범(37)으로 중심타선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