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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홍영 검사 사건 재조명→현직 여검사의 비망록 공개 그는 김홍영 검사. 서울남부지검에 부임한 지 1년 3개월 만에 일어난 비극이었다. 당시 검찰은 김 검사가 과도한 업무와 상관의 폭언 폭행에 시달리다 사망한 것으로 결론 내렸고, 직속상관이었던 김대현 부장검사의 해임으로 사건은 일단락됐다.
- 김대현 부장검사 전격 해임, 최고수준 징계…해임 되면 변호사개업 3년간 금지 연금 25% 삭감 검찰이 고(故) 김홍영(33)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에게 폭언·폭행을 해 죽음에 이르게 한 상급자 김대현(48·사법연수원 27기) 부장검사에 대해 해임이라는 최고 수준 징계를 내리기로 이를 통해 김 검사와 다른 검사, 검찰 직원, 공익법무관 등에 대한 폭언·폭행 등 17건의 비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