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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고뇌와 답답함은 깊어만 간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그럼에도 결코 대화의 끈을 놓을 수 없으며, 평화를 향한 걸음을 멈춰서도 안 된다”며 “마침내 돌파구를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김대중 대통령께서 보여주신 6·15의 위대한 정신”이라고 했다.이어 “비록 지금은 차디찬 겨울의 정점에 서 있지만,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라며 “지치지 않고 인내하며, 적대를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적통을 말하지만 사실 정청래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 때 들어온 사람이 아니잖아요. 저나 김민석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 때 영입이 돼서 정치를 시작한 사람이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서용주 소장님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 서용주> 저는 원래 법 없이 살긴 하지만 이진관 판사가 이거를 판결을 내렸더라고요. ◆ 서용주> 김민석, 송영길 두 분은 김대중 대통령이 픽한 젊은 정치인들이었다라는 말을 좀 덧붙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