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인물김대건(金大建, 1821년 8월 21일 ~ 1846년 9월 16일)은 한국인 최초의 로마 가톨릭교회 사제이자 순교자, 여행가로, 세례명은 안드레아이다.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되었다. 어린 시절 이름은 재복(再福)이고, 족보명은 지식(芝植)이다. 성인으로 시성되었으며 축일 (기념일)은 7월 5일이다. 그의 세례명 안드레아는 아버지 김제준의 동생이자 순교자인, 김대건의 작은 아버지 김한현의 세례명을 이어받았다.
- 직업
- 사제, 순교자
- 출생지
- 조선 충청도 면천군 범서면 솔뫼(現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솔뫼마을)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6년 7월 5일)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오늘 7월 5일은 우리 한국 교회의 크나큰 은총이자 자랑인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미사일입니다. 스물여섯이라는 젊은 나이에 주님을.......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국인 최초의 사제로서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21년 충남 솔뫼에서 아버지 김제준 이냐시오와 어머니 고 우르술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잠시 귀국하였다가 다시 중국으로 건너갔다. 1845년 8월 17일 상하이의 진쟈상(金家巷) 성당에서 사제품을 받고 조선에 돌아온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서해 해로를 통하여 선교 사제가
- 순교 180주년…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 5년 만에 다시 무대에 '안드레아 김대건' 공연 모습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1821∼1846년) 신부 순교 180주년을 맞아 그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하는 공연이 5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대축일 기도문과 묵상 바로 7월 5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한국 최초의 사제이자,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주님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 260705 안흥성당 한국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교중미사 안흥성당의 7월 5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교중미사의 정리를 못했네요. 20여 일이 지났지만 기록의 의미로 올립니다. ----------------
- 20260705-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축일, 마음의 쉼표를 찍다. ⛪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축일, 마음의 쉼표를 찍다 비 오는 공휴일 아침이다. 오늘은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축일이라 성당에 가야 하는데, 몸이 영 마음을 따라주지 않는다.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박해를 각오하여라
- [5년 전 오늘]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삶과 우리의 신앙" (특강)
-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은 왜 조선으로 돌아오셨을까?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은 왜 조선으로 돌아오셨을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주보성인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은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입니다. 그럼에도 김대건 신부님은 사제가 되기 위해 먼 길을 떠났고, 다시 조선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돌아오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기념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를 기념하는 날, 2023년 9월 16일 아시아 성인으로는 최초로 교황청 성 베드로 대성당 외벽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상이 우리나라 첫 사제로서 꽃다운 나이에 주님을 증언하며 피를 흘린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는 이름만으로도 저에게는 가슴 먹먹한 감동을 몰고 옵니다.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