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야
인물김단야(金丹冶, 1899년 1월 16일 ~ 1938년 2월 13일)는 한말의 독립운동가이며, 일제강점기 해외에서 주로 활동했던 사회주의계열의 독립운동가·언론인이다. 2005년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로 복권되었다. 본명은 김태연(金泰淵)이다.
- 직업
- 정치인, 언론인, 독립운동가
- 출생일
- 1899년 1월 16일
- 출생지
- 대한제국 경상북도 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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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소비에트연방, 세계의 별이었다 김단야, 여운형 등의 쟁쟁한 지식인들이 소련 방문기를 남겼다. 이태준은 아예 이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다. 당대를 대표하는 지식인들이었던 이들은 소련의 현실을 확인하고 감격했다.
- [나는 역사다] 허정숙 (1902?~1991) 북으로 간 신여성·독립운동가 딸 허정숙도 독립·여성 운동가로 자랐다. 1922년에 주세죽, 박헌영, 김단야 등을 만나고 사회주의자가 되었다.
- 세여자, 주세죽 허정숙 그리고 김조이 그리고 고명자라고 추측한다 그 이유를, 신여성 1925년 10월호에 실린 허정숙의 '나의 단발과 단발 전후'라는 글에서 찾는다 소설 '세여자'에서는 1925년 당시, 임원근 박헌영 김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