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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트로트 가수 김다현의 부친 김봉곤 훈장이 선배 가수 심수봉의 공개 비판에 대해 "정당한 지적이라면 달게 받겠지만, 관객과 호흡하는 축제 무대에서 이뤄진 평가 방식은 아쉽다"고 밝혔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 훈장은 전날 JTBC '사건반장'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심수봉 측의 사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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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훈장 “자식농사 중요…딸 진소리·김다현에 4살 때부터 판소리 가르쳐”
가수 진소리, 김다현 자매가 아버지 김봉곤 훈장에게 감사를 전했다. 1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서는 청학동 김봉곤 훈장과 가수로 활동 중인 딸 진소리, 김다현 자매가 출연했다 “오늘은 딸바보 아버지로 방송에 나왔다”고 밝힌 김봉곤 훈장에 이어 두 딸은 “데뷔 7년차 가수 진소리”, “4남매의 막내이자 데뷔 7년차 김다현”이라고 소개했다. 자식 교육 비결
- 김봉곤 훈장, 미모의 두 딸 진소리·김다현 아빠였다 김봉곤 딸 김다현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김봉곤 훈장이 두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우애 깊은 가족애를 과시했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소문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