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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마이단다 트레킹 - 1~2일차. 오지 여행가 김남희 님의 책에서 읽은, "히말라야에 있을 때는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싶지만, 막상 내려와 몸을 담그면 다시 히말라야가 그립다"라는 구절에 100% 동감하면서.
- 일단 떠나는 수밖에_ 길을 나서면 늘 새 길이 열리곤 했다 도서명: 일단 떠나는 수밖에 저자: 김남희 출판사: 수오서재 길이 내게 알려준 것들! 이 길을 걷는 동안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주어진 생을 견디고 사랑하기 위하여 기꺼이 길을 나서는 23년 차 여행가 김남희의 기록! 여행을 하면 할수록 내가 알던 상식과 진리가 무너진다.
- 시리아 어린이 돕는 도보 여행가 김남희 ‘중동에서 가장 친절한 나라’의 아이들 시리아 어린이 돕는 도보 여행가 김남희 2011년 3월 내전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동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였던 시리아. 6년간 벌어진 지난 1월부터 시리아 어린이를 돕는 기금 모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도보 여행가 김남희(46)씨를 가 만났다.
- 칠레 이스터섬 지구에서 가장 고립된 섬 사진 : 김남희 여행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일로, 서른넷에 사표 스고 방 빼서 떠난 세계일주를 꼽는다 김남희님은 방빼서 세계일주를 하면서 지구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는 낭만적인 여행가 입니다 부럽기 그지 없네요 아래 펼져질 사진들은 김남희님이 방빼서 떠난 세계여행중의 사진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고립된 섬 이란 제목으로 김남희님이 글을 발행 했는데요 너무 사진도
- DIY 관광 앱은 어떨까 여행가 김남희 씨는 라는 에세이를 통해 "여행을 통해 외로움을 달래는 방법과 마음을 열고 사람을 믿어 가는 방법, 다양한 삶의 지혜를 익혔다"고 말한다. ◆ 외로울 새도 없는 패키지
- 능인선원 YBA Global Hope 파키스탄, 모진 겨울이 시작됐다 재난 현장에 양철 슬레이트와 담요를 전달하고 온 여행가 김남희씨의 르포절망 속에도 먼저 웃으며 인사하고 대접하려는 이들, 거기서 찾은 희망의 씨앗 ▣ 발라코트(파키스탄)= 글·사진 김남희 여행가 www.skywaywalker.com 지난해 10월8일 아침 8시50분 파키스탄 북서 국경지역과 카슈미르를 강타한 진도 7.8의 강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