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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100%로 뽑았는데, 당원들 내친 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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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ㅣ장동혁 취임 1주년 종합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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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단독]尹 “당과 협력해 100% 완성”…혁신안에 힘 싣기 | 2023년 12월 10일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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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만난 안철수 “전당대회는 당심 100%로 뽑았지만 내년 총선은 민심 100%... 수도권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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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짬바' 김기현, "이재명 비리 100% 대가성" #쇼츠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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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의 핫스팟] ‘휘어진 울산 도로’ 김기현 ‘국힘 리스크 100%!’ 최진봉의 미리 보는 총선 진단 “공천권 흔드는 윤심에 폭발할 것” ※ 충격주의:최진봉, 황교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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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핵심 박수영 “尹, 安도 나경원처럼 생각해.." "당선 후 밥도 차도 안 한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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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당원 없이 국힘 없어" 김재섭 "더 큰 민심으로 가야"…당협위원장 직선제 설전 그는 김기현 의원이 전날 '과도한 당원 중심에서 국민 중심으로 축을 옮겨야 하지 않겠나'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기억에 삭제됐나. 누가 김기현 당대표를 만들었는지 잊었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을 당대표로 만든 사람들이 바로 당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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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당원 쓰고 버리는 휴지 아냐” 김재섭 “4년전엔 민심 챙기자더니”
장동혁 대표가 2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 중심 정당 노선을 강조하는 개혁안을 발표한 가운데 당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같은 당 김기현 본인이 대표로 선출된 우리 당 3차 전당대회 룰이 당원 100%였다”며 “당원들은 뽑아쓰고 버리는 휴지가 아니다”고 했다.전날 김 의원이 자신이 이끄는 미래혁신포럼의 세미나에서 “한때
- 장동혁 퇴진 가로막는 '당대표 잔혹사'의 역설 그러면서 "권력구도 재편을 위한 대표 교체가 잇따랐던 과거를 대입하면 '장동혁 퇴진론'이 100% 순수하게 당 쇄신을 위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지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친윤계가 주도적으로 △이준석(現 개혁신당) △김기현(국민의힘) △한동훈 의원(무소속)을 대표직에서 축출한 전례를 연상시키게 하는 대목이다.
- '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김기현 의원은 "(2030의 슬로건인) '공정'을 휘발성 소재로 써선 안 될 것"이라고 했고, 윤상현 의원도 "2030은 일자리·결혼·출산 등 문제에 대한 답을 제발 달라며, 우리를 한국의 2030은 이념·가치보다, 실리에 기반한 전략 투표를 하는 '두꺼운 무당층'이다. ①2030이 보수 어젠다에 감화돼 국민의힘을 찍은 게 아니고 ②따라서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100%
- 재선거 반대로 다시 '反장동혁' 손 잡은 오세훈·한동훈 그는 "보수정당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책임지는 모습"이라며 "재선거를 주장하는 민심에는 100% 공감하나, 특정 정치세력의 연명을 위해 거기 올라타는 것은 좋은 정치가 아니다"라고 때마침 한 의원은 최근 김기현 의원이 이끄는 원내 연구모임 '미래혁신포럼'에 가입했는데, 오 시장이 오는 24일 강연자로 이 포럼을 찾는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서정욱> 이번에 이거 100% 나간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를 거다. 이렇게 제가 단언을 했거든요. 저는 이 싸움이 옛날에 윤석열 대통령 그때 김기현 대표나 한동훈 대표 때 하고 딱 겹쳐요. 순간은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길지 몰라, 왜? 아직은 대통령이 1년 차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