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인물김규현(金奎顯, 1953년 6월 13일~)은 대한민국의 외무공무원이다. 박근혜 정부의 외교부 제1차관과 국가안보실 차장을 지냈고, 윤석열 정부의 국가정보원장이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학력
- 서울대학교 치의학 학사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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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일과 기록, 제11회 김규현 문학상 시상식에서 2026년 7월 16일 오후 다섯시, 대구에 있는 수필 문학관에서 제11회 김규련 수필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 영예의 수상자는 최원현 선생님. 복중 더위라던가, 장마철에 폭우가 예상된다던가 하는 우려는 귓등이었다. 수상 소식을 전해 듣자마자 우리는 대구에 내려갈 계획을 세웠다. 제헌절
- 김규현 "조희대, “법률상 협의 의무 없다면 윤석열 정부 때는 왜 협의했나” 김규현 변호사가 대법관 후보자 제청 과정에서 대통령실과 사전 협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과거 윤석열 정부 당시에는 대통령과 사전 협의를 했는지 공개하라고
- 김규현 시집 『온도의 기억』 후기 제 시집 『온도의 기억』에 정성스러운 후기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독자님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따뜻한 후기 덕분에 저도 더 좋은 글과 시로 보답하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규현. 조태용. 이종석 패용증 미발급
- 김규현 민주당 의원님들, 학자, 법조인 분들 모두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당론 채택된 안으로는 장윤기 사건(경찰부실)과 김학의 사건(검찰부실)을 둘 다 막기 어렵다고 판단되므로, 제가 보기에 아쉬운 안입니다. 그러나 그간 당내 무슨 논의가 있었는지 대략 짐작이 되고, 모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셨
- 김규현 [ 보완수사권을 폐지해도, 이렇게 보완하면 되지 않나요? ] 1. 보완수사요구로 해결하면 되지 않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검사는 사람을 만날 수 없습니다. 추가 사실 확인도 불가능합니다. 경찰도, 판사도 당사자를 직접 대면하여 수사와 재판을 합니다. 그런데 검사는 앞으로 사람을 못만납
- 시집 『온도의 기억』 - 김규현 작가 『온도의 기억』 시집 「온도의 기억」은 총 4개의 온도로 구성되어 있다. 기억의 온도 몸에 저장된 과거의 감각 풍경의 온도 세계가 감정으로 보이던 순간들 관계의 온도 사람 사이의 거리와 심리 생각의 온도 존재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끝 시인 김규현은 배우이자 강연자로서 20년간 무대와 언어
- 한겨레 칼럼 반박한 김규현 변호사 기고, 경향신문에 실린 이유는? 한겨레 칼럼 반박한 김규현 변호사 기고, 경향신문에 실린 이유는? https://naver.me/FORWhlTZ
- 휴식 - 김규현 시집 『온도의 기억』 중에서 휴식 온전히 아무 역할도 없이 멈춰 있고 싶다 그렇게 쉬다 보면 다시 무언가 하고 싶어질 텐데 지금 그렇게 쉬면 혼자 남겨질 것 같아서 결국, 다시 잠으로 도망친다
- 김규현 김규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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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구치소서 저 보고는..”(고현준,노영희,장윤미,김규현)|뉴스다이브0717클립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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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문제 대안 들고 온 김규현/유시민 발언, 전대 영향은(고현준,노영희,장윤미,김규현)|뉴스 다이브 0717 클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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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래는 전면폐지론자였어요”(고현준,노영희,장윤미,김규현)|뉴스 다이브 0717 클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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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준,노영희,장윤미,김규현)|뉴스다이브0717 클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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홓사훈쑈에서 좀 과했던 김규현 변호사의 반론 #홍사훈쑈 #종편 #김규현변호사 #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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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민주 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예외적 허용”(고현준,노영희,장윤미,김규현)[뉴스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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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본] 진영논리가 진실보다 더 중요한 김규현. 정원오가 오세훈에 고전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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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장동혁에 묵직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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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대통령 관련 보완수사권 얘기에 충격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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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있는일 #유시민 #김어준 #최욱
뉴스
- 민주, 보완수사권 공청회…전문가들 '존치·폐지' 찬반 격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보완수사마저 폐지되면 검찰개혁은 최악이 될 것"이라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검찰에 대한 분노의 산물일 뿐 제도 설계의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김규현
- 靑 “보완수사권 결론 어떤게 나와도 존중… 與 빨리 매듭지어라” 김규현 변호사도 “검찰의 흑역사는 수사개시권의 역사였다”며 직접수사와 보완수사를 구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종합특검, 이종호 소환…'임성근 구명 로비' 김건희 관여 여부 조사 수사 대상에 오르자, 여러 경로를 통해 윗선에 자신을 혐의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는 청탁이 이뤄졌다는 내용이 핵심이다.이 전 대표는 2023년 8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구성원인 김규현
- 검찰수사 두고 "필요하다"-"아니다" 찬반 팽팽... 민주당의 선택은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의견은 2명(박찬운 교수, 김규현 변호사)으로, 이들은 "보완수사권은 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과 같으며, 피해자 보호에도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종합특검, 다음주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소환 김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 전 대표는 2023년 8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일원인 김규현 변호사와의 통화에서 자신이 임 전 사단장의 사퇴를 만류했다는 취지로 말한 녹취록이 공개되며
- "닥치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끝은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검사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당원인 김규현 변호사가 여당 일부 의원들이 주도하는 '검수완박'(검사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움직임을 비판하며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