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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잠식 '딜라이브' 대주주 문제도 상당부분 귀책”…18년간 등기임원 MBK 김광일 역할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처한 케이블방송 업체 딜라이브의 부채비율 감축 계획을 승인하지 않으면서 MBK파트너스 등 대주주 측의 책임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과정에서 딜라이브의 재무구조 악화와 관련해 과거 대규모 차입을 동반한 인수와 이후 실시된 거액의 배당 등이 거론되면서, MBK파트너스 측 인사로 장기간 딜라이브 이사회에 참여한 김광일
- 홈플러스 영업 재개 언제쯤…회사·양대 노조 ‘동상이몽’ 수요를 잡기 위해 일정을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홈플러스 일반노조는 직원 복귀와 상품 발주 등을 고려하면 8월 1일도 촉박하다는 입장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김광일 특히 식품을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휴업 기간 이탈한 고객을 다시 끌어들이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실제 일부 식품업체들은 홈플러스가 영업을 재개하더라도
- 한때 업계 2위였지만…홈플러스 결국 파산 수순 초읽기 홈플러스 경영진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 측에 2000억원의 운영자금 대출을 간절히 요청했지만 아직 수용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의 이날 면담은 당일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