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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백인천 조문 못해 발동동…경기에 묶인 현직 감독들
KBO 측에 따르면 유영구 전 KBO 총재, 프로야구 OB 모임인 일구회의 김광수
회장
, 박철순 부회장, 구경백 사무총장 등이 이날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다만 이승엽 코치를 비롯해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 등 현직 지도자들은 일정상 빈소를 찾지 못해 조화로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