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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한화 주전 중견수 아직, 김경문 감독 "오재원 복귀 전까지 여러 선수 나설 전망"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해도 한화의 중견수는 고정 포지션이 아니다. 당분간 한화 중견수는 당분간 여러 선수에게 번갈아 맡길 예정이다. 김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오재원이 복귀하기
- [핌in잠실] 부상 복귀 후 호투 한화 화이트...김경문 감독 "덕분에 LG전 승리"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이 전날(3일) 호투를 펼친 오웬 화이트를 치켜세웠다. 김 감독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전날 화이트가 너무 잘 던져줘서 이길
- “채은성, 오재원과 같이 올 겁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장의 1군 복귀…30일 대전 KT전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오)재원이와 같이 올 것 같아요.”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현재 퓨처스리그(2군)서 실전 감각을 쌓고 있는 팀 주장 채은성(36)의 1군 복귀 시점을 밝혔다.쇄골 부상으로 지난달 6일 1군 엔트리서 말소된 채은성은 두 달 가까이 1군에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 “기술 훈련 다시 시작” 한화 채은성의 복귀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김경문 한화 감독이 직접 구체적인 복귀 날짜를 언급했다. 그러나 채은성은 지난달 30일 경기에도 여전히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 "이 정도구나 싶었다"…김서현·정우주, 복귀에 한화 숨통?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전이 우천 취소된 직후 "울산에 머물던 두 선수가 이동 후 하루 휴식을 취하고 화요일(18일) 1군에 합류한다"고 두 선수는 복귀 직전 무대였던 지난 1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울산 웨일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실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