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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대상만 44명…안민석 인수위, 전임 교육감 사안 줄줄이 요청
이후 김 전 비서관이
김건희
씨와 과거 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사실들이 알려지면서 '측근 무마 의혹'으로 번졌다. 하이러닝은
학생
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로에 맞춰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임 전 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