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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라운드 한일전 하루 앞둔 류지현호, 곽빈·소형준 등 5명만 훈련[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한일전을 치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4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24명의 선수 중 5명만 참가한다.
- 한일전 앞둔 야구대표팀, '도하참사' 재현 막으려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서 18-1로 뽑아내며 태국 마운드를 두들겼다. 1회부터 노시환(한화)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와 문보경(LG 트윈스)의 2점 홈런으로 3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회에는 이재현(삼성), 김건희
- 한일전 앞둔 야구대표팀, '도하참사' 재현 막으려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서 18-1로 뽑아내며 태국 마운드를 두들겼다. 1회부터 노시환(한화)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와 문보경(LG 트윈스)의 2점 홈런으로 3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회에는 이재현(삼성), 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