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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중수청 개청식…첫발 떼는 '한국형 FBI'
"오늘 중대범죄수사청 국민 앞에 첫발" "내빈·중수청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 "78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 대전환" "검찰 개혁 과정서 새 기관 역할 치열한 논의" "형사사법 신뢰 다시 세워 달라는 국민 뜻" "기쁨보다 책임 먼저 느껴…앞으로 길 험난할 것" "한 기관이 수사·기소 쥐면 엄격하기 어려워" "중수청, '절제'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 "확신
- 본인이 지각해놓고 시험장 저격한 안선영, 결국 사과 방송인 안선영이 본인 지각으로 영어 시험을 치르지 못하자 시험 주관사를 저격한 글을 올렸다가 하루 만에 사과했다. 앞서 안선영은 영어시험장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주차장 못 찾아 일방통행 길 8바퀴를 돌고 겨우 주차하고 왔더니 9시 시험 전 도착했는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대‥
- 李대통령 "내각제는 잘못된 이해…임기단축 수용" SK하이닉스의 소액주주는 1년 만에 5배 이상 늘어난 346만 15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가 늘어난 것은 1년 만에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개인투자자들의 유입이 확대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 경찰서를 발칵 뒤집은 노래를 아십니까 목회자의 길 "목사 안수받기 위해 선서할 때 나만 하지 않았던 이유는 내가 목사가 될 자격이 있는가? 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정된 목회는 3년 만에 끝났다.
- 영광과 기쁨 빚어낼 무대 위 여성들…'영희 페스티벌' 개막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아트홀맥·플레이맥·갤러리맥·야외광장)에서 마포문화재단 주최 및 유어썸머 주최로 '영희 페스티벌'이 열린다. 한 발 일찍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표는 하루 만에 동이 났다.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 류연정> 먼 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감사 인사 다니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 박권현> 그렇습니다. ◇ 류연정> 네, 또 오늘 우리 방송 보시면서 청도의 미래에 대해서 많이들. 이해를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기대하실 것 같고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오늘도 길 가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어떤 현수막을 걸었냐면 이재명 정부 선관위 투표 방해 제보 센터. 이런 목소리가 한 오늘 아침까지 있었던 것 같은데 오늘 국정조사가 통과됐잖아요. 내용도 보니까 민주당이 권한을 가지고 있는 여당임에도 꽤 많이 양보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