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8월 일상 일기 빵은 언제 먹어도 옳다 커피크림 미숫커피 맛보기 달 포착 순간 쿠키 나-른하다옹 맑은 하늘 체감온도 50도 집 가는 길 예쁜 노을길 구경하고요 외할머니가 보내주신 복숭아가 도착했다 딱복 사랑합니다 비가 추적추적 푸르른 바다 파도 구경의 연속 귀여운 고양이 귀여운 생명체들 잘 챙겨 먹고 다니렴 흐린 날이 좋아 가을이 오는 것 같다 대게 너무 맛있고요 귀여운 치즈
- 43591 Bus Stop 집 앞에는 환하게 핀 흰 불두화가 있었고, 예민하게 안테나를 세운 길고양이가 빈집과 정류장을 조용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밭일하는 이들의 분주하고 성실한 하루, 빈 집을 지키는 불두화와 길 고양이. 서로 다른 풍경이 한곳에 나란히 머물러 있던 여름날이었습니다.
- 일상블로그 아이와 잠실 데이트 꽃 구경 (롯데월드 몰 광장) / 구의역 이스트폴 다올 상점 / 스타벅스 빙수 제 사진첩 속 일상 사진들로 일상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린 적 없는 우리 집 둘째 고양이 치즈입니다. 치즈의 성장기는 블로그 한번 남기긴 할 거예요! 예쁘게 봐주세요 태어난 지 7개월 되어가는 우리 아가 고양이 이제 곧 중성화 수술하러 가요! 중성화 수술 예약 잡으러 가는 길 비장! 차에서도 제 품에 쏙 안겨있는 고양이에요.
- 주간일기(週間日記): 2026년 4월 3주 내가 적은 나이가 아닌데 우리동네는 길 가면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존 확인 늙은 고양이, 생존 확인! 고양이 돌봐주는 곳에서 녀석에게 깨끗한 물과 밥을 제공해 주는 것 같아 마음이 놓였다! 자주 보자! 카스가이 사.......
- [끄적끄적] 벚꽃놀이 . ^^ 이 사진들을 찍은지 2년이 지난 지금도 산책 한시간이면 손이 퉁퉁부어 힘들지만 그래도 이때 드디어 산책할만한 컨디션이 된 것 같다며 신랑이 벚꽃놀이 가자고 해서 나갔던 길 울어서 슬픈 고양이 조끼입고 신나서 산책을 했다.
- 길가다 만난 고양이들 모음 동네에 유독 길냥이들이 많은데 밥 챙겨주시는 따뜻한 분들도 많으셔서 집 오는길이 힐링된다..... 차 위에서 뭘 봐!! 내가 가는 길 마중해주고 다시 자기 있던곳으로 돌아가는 똑똑이....
- 고양이와 크리스마스 트리 고양이 루비가 우리집에 온 지 석 달이다. 길 한 가운데 가로질러 기어가고 있는 것을 내 차로 칠 뻔했다. 엄마 고양이 둥지가 있을 거 같지 않은 곳의 버려진, 또는 길잃은 고양이. 이 도시엔 길 고양이와 들개가 많다. 사람들은 집 앞에 먹을 것을 두어 길냥이들을 먹이기도 한다.
- 아이폰일기38 [2024-3] 방배에 있는 협회 가보기 옆에 있는 스타벅스 괜히 자주갔당 데식이 노래만 내면 1등해서 노래가 너무 좋은것과 별개로 한동안 적응 못했음 ㅎㅎ 나의 아이돌이 슈퍼스타가 된 것에 대하여 집 가는 길 역 근처에서 만난 고양이 너무 예쁘고 관리 상태로 보아 집고양이 같아서 당근에 올리고 츄르 주고 있는데 동네 주민분이 혼자 산책나오는 고양이라 해서 안심했다ㅜ 집 잃은 줄
- Good bye 2025 / 필리핀생활 작년에 공항에서 집 오는 길에 진짜 목숨 걸고 왔는데 (로컬 길은 도로 한가운데에도 폭죽 설치를 해놔서) 어느덧 1년이 지나고 또 12월 31일이네. 난 아직 여기에 있지만, 새해에도 그냥 내 갈 길.......
- 월요일이 나한테 오고싶대.. 지랄! 그럼 난 어떡하라고? 거지같은 하루에도 낭만은 챙길 수 있잖아 가을이 오긴 오는데 항상 스치고 간다 옷깃 스칠 시간조차 없이 이번주 블로그는 딱히 뭐 한게 없이 일-집-일-집 반복이였기 때문에 고양이 사진밖에 없음 가지란히 모은 양이의 오동통판 발 너무 귀여움 요즘 단풍 보려고 원래 늘 가던 길 말고, 공원을 지나쳐서 가는 길로 출근하는데 호수공원 담당 냥찐들이 일광욕을 하고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