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길을 19.4(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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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미술교사, 110만 원 월급에도 인생2막이 행복한 이유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던 순간, 은퇴 후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고민하시던 그때의 마음은 어땠나요? " - 은퇴 후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하신 것이 주변에서는 파격적인 결정으로 보였을 것 같습니다. 가족과 지인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 "'인간 김철'의 모습을 기억 속에서 되살리다" 한국 사회민주주의의 선구자 당산(堂山) 김철(1926~1994)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내가 본 김철> 출판기념회가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정대철 헌정회장은 "사회주의라 하면 공산주의와 분별이 잘 안 되는 나라에서 모함을 받으면서까지 올바른 길을 걸어간 분, 정의롭게 살다 가신 분, 그리고 자식 농사도 잘 지으신 분"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