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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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에서의 하루: 양자강 점심 코스 & 신세계 트리니티 라운지 티타임
오늘은 지난 2025년 12월의 초입, 신세계 강남점 '김수사'에서 만난 이후 다시 찾은 반포 나들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익숙한 길을 걸어 양자강의 문을 열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양자강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가 참 반갑네요.
blog.naver.com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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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12월 가장 설레는 구간의 일상
2025.12.17 ~ 2025.12.23 블로그 챌린지가 끝나니 덩달아 해이해져 기록이 늦어지고 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2025년 12월의 기록을 이어나가 보련다 12 파주에서 머나먼 길을 와준 디타짱과의 점심 안그래도 먼길인데 바리바리 쓸만한 아기 물건들이랑 왕크고 왕맛있는 DMZ 출신 배들을 챙겨 나와 하니를 보러 와준 고마운 디타 ㅠㅠ 브런치빈에서
blog.naver.com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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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노을 연말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예매/후기)
2025 노을 전국투어/연말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 25년 12월의 마지막 주말 그동안 고대하던 노을 콘서트에 다녀왔다. 올라와서 사람들 우르르 가는 길을 따라가니 노을 콘서트 피켓이 보였.......
blog.naver.com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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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부산여행.
낙동강 하구둑을 지나 을숙도에 갔다. 12월의 을숙도엔 고니, 청둥오리가 있더라. 춥기도하고 꽤나 넓어서 무료셔틀버스를 타고싶었으나 하필 딱! 전망대를 찾느라 서로 길을 물어보던 아저씨를 여기서 만났다. 서로 방갑. ㅎ 사진전문가셨네! 우린 핸폰이긴 하지만 넘.......
blog.naver.com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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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늙지 않는다
있는 것과 사라진 것들. 12월의 적막이 가득한 길을 올라 내가 살았던 아랫집, 엄마의 동네 친구 분 집의 문을 두드렸더니 아들이 나와 엄마는 교회에 가셨단다.
blog.naver.com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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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돌아보는 내 발자욱 - 강 건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 12월의 찬 공기 사이로 올해를 지나온 발자욱들이 조용히 나를 불러 세웁니다. 나는 그 소리에 잠시 멈춰 서서 내가 밟아 온 길을 따뜻하게 쓰다듬어 봅니다.
blog.naver.com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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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찾아왔습니다
돌아보고 새로운 길을 준비하는 전환의 계절입니다. 그래서 12월의 공기는 차갑지만,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따뜻해지는 달입니다. 2025년을 잘 보냈나요?
blog.naver.com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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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달. 네루다와 황지우 시인과 또 마리오와 함께
< 12월의 숲 / 황지우 > 눈 맞는 겨울나무숲에 가보았다 더 들어오지 말라는 듯 벗은 몸들이 즐비해 있었다 한 목숨들로 연대連帶해 있었다 눈 맞는 겨울나무숲은 목탄화木炭畵 겨울나무숲은 내가 돌아갈 길을 온통 감추어 버리고 인근 산의 적설량을 엿보는 겨울나무숲 나는 내내, 어떤 전달이 오기를 기다렸다 1.
blog.naver.com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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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2월에게
12월의 시작은 어디일까. 사춘기일 수도, 어른이 되는 순간일 수도, 아이를 키우며 비로소 나를 이해한 어느 날일 수도 있다. 지나온 길과 앞으로 갈 길을 처음으로 한 페이지 안에 담아보려 애쓰는 그 시점. 나는 한여름에도 손발이 차서 늘 여름을 더 좋아했다. 겨울은 유독 차갑고 까칠하게 느껴졌다.
blog.naver.com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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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해인-12월의 기도
#좋은글 #12월의기도 12월의 기도 또 한 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이제 또 살아야지요 해야 할 일 곧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남에게 마음 닫아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가야 합니다 같은 잘못 되풀이하는 제가 올해도 밉지만
blog.naver.com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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