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옥윤
인물길옥윤(吉屋潤, 1927년 2월 27일~1995년 3월 17일)은 대한민국의 작사가·작곡가·편곡가·재즈 색소폰 연주가·음반 프로듀서·영화음악 감독이었다. 본은 전주(全州).
- 직업
- 색소폰 연주자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앨범 프로듀서 영화음악 감독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조선 평안북도 영변
- 학력
- 경희대학교 대학원 치의학과 치의학 석사
- 장르
- 재즈, 영화음악, 팝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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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4월이 가면 우린 어떻게 되나, 길옥윤-패티김이 묻다 해라 사랑이라면 너무 무정해 사랑한다면 가지를 마오 날이 갈수록 깊이 정들고 헤어져보면은 무정도 해라 송창식 '4월이 가면' 비 내리는 밤 여관방에서, 패티김을 생각하며 이 노래는 길옥윤
- 장혜리 - 추억의 발라드 (87) 데뷔곡인 '오늘밤에 만나요' 는 원래 1983년에 가수 이예나가 발표한 길옥윤 작곡의 "나는 해바라기"라는 곡을 원곡으로 했으며, 작사가 이건우가 새로운 가사를 붙이고 재편곡하여 발표를
- 가요(7080)/메밀꽃 필 무렵, 지울 수 없는 정 - 이자연 길옥윤 작사, 길옥윤 작곡, 노래 이자연 "메밀꽃 필 무렵(1986)" https://youtu.be/4URRl0hu05o?
- 당신만을 사랑해 #혜은이 #당신만을사랑해 #길옥윤 #요시야쥰 영상: 너병장 채널 이 포스.......
- 독립군을 사형 언도하고 엿장수가 된 조선인 1호 판사. 판사 이찬형은 14세의 어린나이에 평양감사가 시행한 백일장에서 장원을 하고 할아버지께 배우던 한학을 그만두고 평양 광성보통학교와 평양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여 그 학교 동문이 함석헌, 길옥윤
- 별사랑 - 서울의 찬가 ( 패티김 원곡 길옥윤 작사 길옥윤 작곡 1969년 )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처음 만나고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봄이 또 오고 여름이 가고 낙엽은 지고 눈보라 쳐도 변함없는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헤어져 멀리 있
- 가을 노래 1, 1968년도 이유 작사, 길옥윤 작곡, 패태킴 노래 구월이 오면 2, 고은의 시에 김민기가 작곡한 가을편지 노래에 김민기
- 9월의 노래/이유 작사, 길옥윤 작곡/패티김 https://youtu.be/2uUbJnW8iZ4 9월의 노래 언제나 9월이 오면 먼저 이 노래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패티김의 이모저모 https://youtu.be/oNLa9Q_yRFc 비록 은퇴를 했지만 잊히지 않는 좋은 음악과 그 발자취는 궁금해지고 그의 안부가 궁금해진다.
- 뜨거운 안녕 트로트 쟈니 리 길옥윤 그 녀석과 마지막 추석이 되길 ㅎ
- 혜은이 당신은 모르실거야(혜은이 데뷔곡) 듣기 가사 길옥윤 작사 작곡으로 1975년 발매된 혜은이의 데뷔앨범에 실려 있는 노래입니다.
![kpop [70년대 가요] 세샘트리오 - 오! 오! 오! (1979년 곡, 가사 포함)](https://i.ytimg.com/vi/1AhdFvVJ-zk/hqdefault.jpg)

![[ALBUM] 길옥윤의 이별무대 | 사랑은 영원히, 빛과 그림자, 하와이 연정](https://i.ytimg.com/vi/E-vKdE1baF4/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