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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불편 주면서 밥 주지 마라"…고양이 사료 때문 폭발한 차주, 곳곳에 경고문 인근 어린이집과 식당에도 비슷한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더라도 타인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사공, 5년 만의 정규 음반 '도피자'…"잠시 머뭇거리는 시간" 인트로 성격의 '지저귄다'를 비롯해 옥탑방 원룸에서 반려묘와 함께 보낸 일상을 그린 '방', 한강의 윤슬을 보며 떠올린 생각들을 담은 '물빛', 길고양이에게 홀로 넋두리하던 순간을
- 길고양이 향해 '칙'…정체불명 스프레이 뿌리고 달아난 남성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새벽 시간 길고양이에게 정체불명의 스프레이를 뿌리고 달아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 '길고양이 급식 제한' 청원 4만 돌파, 국회 논의까지 이어질까? 굶주린 길고양이에게 하루 한 끼를 내어주는 일은 생명을 외면하지 않는 최소한의 배려라고 믿는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불편과 갈등의 시작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