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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로 쓰러진 스쿨버스… 구호품 들고 갔지만 도로 끊겨 발동동”
네팔 현지에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는 30대 니쿤 씨는 지난달 3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트리슐리 강물이 빠지고 비가 오지 않아 네팔군과 경찰의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제 그간 사태 수습에 집중해 온 네팔 정부는 이번 돌발 홍수가 강대국의 탄소 배출에 따른 기후 재난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스마트팜 덕에 올여름 폭염 버텨… 연중 국화 재배로 年매출 1억” 한여름 일반 비닐하우스는 50도까지 온도가 올라가지만 ‘안개·미세분무 냉각 시스템’과 자동 개폐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팜은 적은 전력으로 적정 온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며 “갑작스러운 기후 ●사무직 대신 스마트팜 택한 30대 청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게 뭐냐 하면 기후 환경 에너지예요. 그러면 이 에너지는 기후 환경에 맞물려 있는 신재생 에너지이면서 환경적 측면에서의 에너지를 같이 가야 된다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