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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연체채권 소각…포용 금융 실천" 대상은 고령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가 보유한 3년 경과 연체채권이다. 동행창구를 운영하고, 고령층·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더욱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농협은 이달 중으로 지방으로 이전하는 청년 생계비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8876억 채권 소각, 취약계층에 재기 희망" 또한, 고령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보유한 3년 경과 연체채권을 대상으로 2006억원 규모의 원금과 이자를 감면한다. 또한 이달 출시 예정인 'NH청년 지역리턴대출'을 통해 지방으로 이전하는 청년의 생계비 및 주거자금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