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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 타고 사찰로, 영화 보고 인연 찾고…가을엔 템플스테이 떠나볼까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을 맞아 산사에서 휴식과 체험을 즐기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 다양해지고 있다. 기차를 타고 사찰과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여행부터 금강송 숲에서 캠핑과 영화를 즐기는 프로그램, 템플스테이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 만남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산사를 경험할 수
- '이열치열' 삼계탕에 '피서삼매' 해수욕까지…각양각색 말복나기 ▶ 인터뷰 : 한은석 / 해수욕장 피서객 - "기차 타고 세 시간 걸려서 부산에 왔는데, (물놀이 해서) 오늘 너무 시원하고 마지막 여름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신나요. " ▶ 인터뷰 : 김예지 / 영화 관객 - "밖은 너무 더우니까 안에서 에어컨 쐬면서 있는 게 더 좋아요."
- 칸에서 기립박수 받은 '군체'... 연상호 감독이 자신감 드러낸 이유 영화 <군체>의 기자간담회가 20일 용산 CGV에서 진행됐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빌딩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