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왕

인물

준왕(準王, 재위: 기원전 3세기 초 ~ 기원전 194년)는 단군조선의 마지막 왕이자 마한(韓)의 왕이다. 휘(諱)는 준(準)이다. 기원전 194년에 위만(衛滿)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남쪽의 한(韓)으로 망명하여, 한왕(韓王)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의 행적에 관해서는 명확히 기록된 바가 없다.

출생일
기원전 3세기
출생지
고조선(古朝鮮)?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동영상

동영상 결과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뉴스 결과 더보기 →

웹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