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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러니까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자들이 선거에 관해서 대통령한테 당연히 물어볼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오늘 대통령 말은 작심한 듯 나온 거 아니에요. 입당
신청
자체도? ◆ 이동형> 어렵다. 너무 세게 붙었어요. ◇ 박재홍> 너무 세게 붙었다. 이거 어떻게 치료할 수 있습니까? 이건 치료 방법이 없나요?
www.nocutnews.co.kr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