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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두 번째 계절>, 모든 사람이 이 영활 좋아하진 않겠지만 어떤 사람은 이 영활 많이 좋아하게 될 거다. 내가 그 ‘어떤 사람’이 되고 나니 알겠다 @seyoon_c 김세윤 내가 그 ‘어떤 사람’이 되고 나니 알겠다 —— —— 한적한 바닷가 호텔에 마티유(기욤 카네)가 짐을 풀었다. 프론트 직원부터 스파 직원까지 모두 그를 알은체한다. 출연한 영화 다 재밌게 보았다고, 모시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애써 미소 짓는 마티유. 방으로 돌아와 혼자 울음을 터뜨린다.
- 뒤센 미소 [뒤센 미소] 진짜 기쁨과 행복으로부터 나타나는 웃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심리학자 폴 에크만은 이 사실을 처음 밝혀낸 19세기 신경심리학자 기욤 뒤센의 이름을 따 진짜 미소를 "뒤센 미소"라 이름지었다. . .
- ♠2017년 3월의 책기록♠ 권수 제목 저자 날짜 1 쇼코의 미소 최은영 1~2 2 나의 눈부신 친구 엘레나 페란테 2~5 3 종이달 기쿠다 미쓰요 5~7 4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7~8 5 빨간머리앤이 하는 말 백영옥 8~10 6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최갑수 10~11 7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11~13 8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기욤 뮈소 12 9 카피책 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