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오초아
인물프란시스코 기예르모 오초아 마가냐(1985년 7월 13일~)는 멕시코의 전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골키퍼였다. 2005년 12월 14일 헝가리와 친선전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그 경기는 멕시코가 2 - 0으로 이겼다. 2014 FIFA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참가해서 개최국 브라질,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 동유럽의 복병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2경기 무실점을 비롯해 조별리그에서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2014 FIFA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브라질전 최우수 선수(MOM), 조별리그 베스트 11에 올랐다. 비록 16강전인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막판에 2실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그 실점 전에 있었던 신들린 선방 덕에 2014 FIFA 월드컵 16강전 네덜란드전 최우수 선수(MOM)에도 선정되었다.
- 출생지
- 멕시코 과달라하라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월드컵이 낳은 불멸의 영웅" 기예르모 오초아, 2026 월드컵 끝으로 프로 축구 은퇴 선언! 4년마다 돌아오는 월드컵 무대에서 신들린 선방쇼를 펼치며 우리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멕시코의 살아있는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Guillermo Ochoa)가 마침내 장갑을 벗습니다
- [오피셜]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최종명단 최종 명단엔 6번째 월드컵 출전 예정인 기예르모 오초아를 포함, 라울 히메네스와 산티아고 히메네스 등 슈퍼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오초아(AEL 리마솔‧키프로스) 수비수(DF)=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멕시코), 세사르.......
- [2026 북중미 월드컵] 홈팀 + 고도차 버프에 상성에서의 불리함까지. 이걸 뚫고 조별예선 1위가 가능할까.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멕시코전 프리뷰 2:0), 무승부(벨기에 1:1) ◇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대표팀 최종명단(26명) ▲ 골키퍼(GK) = 라울 앙헬(과달라하라), 카를로스 아세베도(산토스 라구나), 기예르모 오초아(AEL 리마솔·키프로스) ▲ 수비수(DF) =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러시아), 호르헤 산체스(PA.......
- <멕시코> 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AEL 라마솔)이다. 전설이 돌아왔다. 그야말로 베테랑 수문장이다. 이번이 통산 6번째 출전이다.
- 피파 월드컵 역대 득점 랭킹 30 위의 명단에 없지만 멕시코의 기예르모 오초아(Guillermo Ochoa) 골키퍼도 월드컵 6회 출전자의 명단에 들었다.
- [2026 월드컵] 40세 이상 불혹 스타들의 라스트 댄스! [2026 월드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 에딘 제코(보스니아) ·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 · 마누엘 노이어(독일) · 크레이그 고든(스코틀랜드
-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대표팀 최종 명단 및 일정 랭킹 : 15위 월드컵 우승 : X GK 라울 랑헬(과달라하라) - 41경기 7.0 / A매치 14경기 카를로스 아세베도(산토스 라구나) - 34경기 6.6 / A매치 7경기 기예르모 오초아(AEL 리마솔) - 26경기 / A매치 152경기 DF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 - 43경기 8골 6어시 7.4 / A매치 123경기 3골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브 모스크바
- [해외 국가대표팀 골키퍼] 떠오르는 철벽남 기예르모 오초아, 케일러 나바스 그리고 마누엘 노이어까지 이번 2014 브라질 경기에서는 화려한 공격력 뿐 아니라 화려한 방어력을 자랑하는 골키퍼 선수들도 큰 화제가 되고 있죠 :D 특히, 이번 브라질과 멕시코 경기에서 골키퍼 '오초아'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멕시코 국가대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선수입니다. 멕시코 VS 브라질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 끝 0:0 스코어를 기록한 1등 공신! 빛나는 주역!
뉴스
- 멕시코 레전드 골키퍼 오초아, ‘6회 연속 월드컵 참가’ 기록 남기고 은퇴 멕시코 축구의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4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과 함께 은퇴를 선언했다. 7일 영국 더선에 따르면 오초아는 지난 6일 잉글랜드와의
- [2026WC] 현역 은퇴 앞둔 멕시코 베테랑 GK 오초아, 체코전 출전…홈 팬들과 마지막 인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현역 은퇴를 앞둔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0)가 6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홈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 ‘한국 잡고 32강행’ 멕시코, 체코전서 ‘전설’ 골키퍼 오초아 출격하나 멕시코의 ‘전설’ 수문장 기예르모 오초아(40·AEL 리마솔)가 체코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대회 첫 출전을 노린다.
- 손흥민, 메시·호날두와 함께 북중미 월드컵 ‘레전드’ 분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네이마르(브라질),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 루카 모드리드(크로아티아),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해리 케인(잉글랜드), 마누엘 노이어(독일), 기예르모 오초아(멕
- 북중미월드컵, 48개국·1248명 선수 등록 마감…사상 첫 6번째 도전 나서는 메시-호날두-오초아와 첫 월드컵 앞둔 891명에 주목 43세162일로 대회 최고령 선수에 이름을 올린 스코틀랜드 크레이그 고든(하츠)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멕시코 기예르모 오초아(리마솔) 등 이름값이 화려하다.이 중 메시와 호날두, 오초아는 개인통산 6번째 월드컵을 앞뒀다.
- 멕시코, 주전 수문장 랑헬로 굳혀지나…“WC 6회 참가 앞둔 오초아보다 낫다” 수문장으로 라울 랑헬(26·치바스)을 낙점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9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68)은 아직도 라울 랑헬(26·치바스)과 기예르모 오초아(41·리마솔) 중 확실한 주전 골키퍼를 정하지 않았다.
- 홍명보호 출격…사상 첫 '조별리그 2연승' 정조준 그러나 면면은 화려하다. 40세의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리마솔)를 필두로 2025-2026시즌 사우디 리그에서 33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훌리안 키뇨네스(알 카디시야), 핵심
- '축신' 메시, 새 역사 쓸까? 월드컵 최다 골·최다 승 도전 메시와 함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도 6번째 월드컵에 출전한다. 여러 기록도 눈앞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