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오초아

인물

프란시스코 기예르모 오초아 마가냐(1985년 7월 13일~)는 멕시코의 전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골키퍼였다. 2005년 12월 14일 헝가리와 친선전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그 경기는 멕시코가 2 - 0으로 이겼다. 2014 FIFA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참가해서 개최국 브라질,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 동유럽의 복병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2경기 무실점을 비롯해 조별리그에서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2014 FIFA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브라질전 최우수 선수(MOM), 조별리그 베스트 11에 올랐다. 비록 16강전인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막판에 2실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그 실점 전에 있었던 신들린 선방 덕에 2014 FIFA 월드컵 16강전 네덜란드전 최우수 선수(MOM)에도 선정되었다.

출생지
멕시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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