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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그림책 거장 아베히로시 신작, 그림책 새벽 교과서 발행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사 브랜드 아이세움에서 나온 그림책 신간 시리즈 누적 판매 380만부 초대형 베스트셀러 '폭풍 치는 밤에'의 그림 작가 한국 독자들에게도 느낌으로 포스뿜뿜 강렬한 포스 가득 부엉이 덕분에 나, 이 그림 따라그려보고 싶어 하고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를 가.......
- 정치맛과 라면 맛의 공통점 어디선가 익숙한 그림 같기도 하다. 코로나 시대를 보내고 있는 요즘 국내 라면 회사(농심, 오뚜기, 팔도, 삼양)의 전국 지역 투표? 같은 것이다. 한때 갓뚜기로 불리며 착한 기업 이미지를 업고 그 아성에 도전했지만 착한 기업은 잘 만드는 기업의 벽을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