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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지회장 백광호)가 지난 20일 서울 금천구 G밸리에서 개소식을 열고 G밸리 기업 AI·AX 전환과 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으로 공식 출범했다. 지회는 기존 한국강소기업협회가 10년간 축적해온 기업 지원 역량과 전국 네트워크를 G밸리 현장에 연결해 기업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 에티버스, 센티넬원과 국내 공식 총판 계약 체결…파트너 생태계 통해 자율 보안 인텔리전스 확산 본격화 통합 I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에티버스는 AI 보안 분야 선도기업 센티넬원과 국내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센티넬원의 싱귤래리티 플랫폼이 국내 시장에 폭넓게 공급되며, 에티버스의 전국 파트너 네트워크와 기술 컨설팅 역량,
- 도기봉 안산세관장 취임…수출입 지원·국경안보 강화 강조 도기봉 신임 경기 안산세관장이 취임과 함께 수출입 기업 지원과 불법물품 반입 차단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안산세관은 지난 18일 제31대 도기봉 세관장이 공식 취임해 본격적인 2위 규모의 관세환급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수출입 기업 지원과 국민 안전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
- 플로우콤프, 900명 참가 판타지아 주짓수 챔피언십 운영 지원 스포츠 IT 기업 갬빗(GAMBIT)이 개발·운영하는 스포츠 대회 운영 플랫폼 플로우콤프(FlowComp)가 900명이 참가한 대형 규모 주짓수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주짓수 선수들이 참가한 대형 규모의 대회
- ‘인구 317만’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서울-경기 이어 경제규모 3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민선 9기 지방정부가 1일 공식 출범한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피지컬 AI 대전환’을 향후 4년의 목표로 제시했다.사상 첫 광역 통합 사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이날 공식 출범한다.
- 일본 인기 디저트의 한국 도전장…‘깨 먹는 아이스크림’ 편의점 상륙 일본 유제품 기업 오하요유업이 대표 디저트 ‘오하요 브륄레 밀크’를 앞세워 한국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에서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오하요유업은 한국 시장을 선택한 배경으로 프리미엄 디저트 소비 문화와 활발한 소셜미디어 확산력을 꼽았다.
- 동아오츠카, 포카리에 ‘온열질환 예방’ 메시지 담는다… 민관 협력 강화 기업,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슬로건을 담았다. 올해는 전국 노동청 및 안전보건공단 광역본부 7곳과 협력해 신세계건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에서 근로자 대상
- 래티브,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배송 맡는다 라스트마일 물류기업 래티브는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래티브는 전국 배송 네트워크와 24시간 실시간 직영 관제 시스템을 회사는 설립 이후 연평균 100% 이상의 주문 트래픽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음식 배달을 비롯해 기업 맞춤형 퀵커머스 배송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왔다.현재 SPC, CU, 이마트24,
- 5극 3특 권역별 지역투자공사 설립을 서두르자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재정 규모가 가장 큰 경기도조차 2026년 8월 초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하였다. 기업 대출에서도 수도권 기업의 비중이 68.5%를 차지한다.
- 관세청, 첨단전략산업 수출 지원 '원스톱 관세행정팀' 본격 가동 관세청이 반도체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평택세관에 전담 지원조직을 신설하고 전국 주요 거점 세관에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전국 7개 세관에는 '원스톱 지원반'을 설치했다. 서울, 부산, 인천, 대구, 전남광주 권역 5개 본부세관과 속초, 제주의 2개 세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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