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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영 기업은행장, '생산적 금융·AX' 드라이브…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놓는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취임 첫해 '생산적 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양대 축으로 내세우며 정책금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30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고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성장 사다리를 구축
- 이용만의 무궁화신탁에서 오창석의 무궁화신탁으로 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등입니다. 권혁세 전 원장.......
- [SBS] 당정, 오늘 '고금리 위기 극복' 기업금융 지원 논의 (24.02.14) 민간에서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강석훈 한국산업은행회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장, 이재광 중소기.......
- 2021년 윤종원 기업은행장 신년사 윤종원 기업은행장 "중기 혁신성장 지원, 경제 역동성 마중물 역할해야 할 때"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1월 4일 신년사에서 "중소기업 지원 소임은 변하지 않지만 시대적 흐름에 맞춰 기업은행의
- 민주당, 76억 '셀프대출' 사태 윤종원 기업은행장 책임추궁 [금융소비자뉴스 강승조 기자] 자신의 가족 앞으로 76억원 규모의 부동산담보 대출을 실행한 IBK기업은행 직원의 '셀프대출'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2일 윤종원 기업은행장 등에 대한
- 윤종원 기업은행장, 국책은행 역할 충실…노사 갈등은 숙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취임한 지 100일이 넘어섰다. 사진은 지난 1월 29일 윤종원 IBK 기업은행장이 서울 중구 을지로 IBK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임세준 기자 '취임 100일' 윤종원 행장,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총력 및 일자리 창출 힘써[더
- 윤종원 신임 기업은행장, 첫 출근 무산···노조 “자진 사퇴하라” 윤종원 신임 기업은행장, 첫 출근 무산···노조 “자진 사퇴하라” 경향비즈 금융·재테크 최신기사를 포함합니다. 확인하러 가기
- IBK기업은행-국가기후환경회의, 미세먼지 문제해결 위해 맞손 ▲30일 서울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후 김도진 기업은행장(오른쪽)과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도진 기업은행장 "中企 동반자 금융으로 일자리 10만 창출" 창립 56주년 맞은 IBK기업은행…'성장·재도약·선순환' 금융으로 중소기업 금융지원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1일 창립 56주년을 맞아 "중소기업의 모든 성장 단계를 함께하는 '동반자 금융' 속에서 '일자리 창출 10만명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물&이슈]김도진 기업은행장, 눈에 띄는 일자리·소통행보 계약직 정규직화·공공기관 업무협약·조직문화 개선… 새정부 '잘보이기'란 지적도 ▲ 김도진 IBK 기업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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