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충청서도 '메가 프로젝트'…"기업압박 구태적 생각" [앵커] 전남광주에 이어 충청권에서도 메가 프로젝트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강요'에 의한 게 아니란 점을 재차 강조했는데요. 압박으로 종용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구태'라고 꼬집었습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대
- [뉴스포커스] 李 "'기업압박' 구태적 생각"…野 골프회동 제안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이 충청지역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에 참석해, 이번 기업들의 투자가 압박에 의한 것이 아님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의 야당 중진을 향한 골프 회동 제안이 알려지면서 야당의 반발이 거센데요.
- 李대통령 "지역투자, 분열적접근 안돼…'기업압박' 구태적 생각"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최근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분열적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지역 투자에 있어 일부 지방자치단체장은 주민들이 '왜 우리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