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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아이치·나고야AG 개막…韓 신유빈·김동용 공동 기수로 입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리며 아시아 최대 스포츠종합대회의 막이 올랐다.개회식은 '이매진 원 아시아'(Imagine One Asia)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렸다.1958년 도쿄와 1994년 히로시마에 이어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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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신유빈, 日 후지나미, 中 우위…19일 AG 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김동용은 항저우에서 처음 놓쳤던 메달을 되찾겠다는 각오다.개최국 일본은 여자 레슬링 53kg급 ‘디펜딩 챔피언’ 후지나미 아카리(22)와 남자 사이클 신성 나카무라 림(24)을 기수로
- [2026AG] 한국선수단 개회식 공동 기수 조정 김동용-탁구 신유빈 조정 국가대표 김동용은 19일 열리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대표하는 기수로 태극기를 휘날린다. 탁구의 신유빈과 함께 공동 기수로 선정된 김동용은 한국 선수단을 이끌고 16번째로 입장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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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개회식 북한 기수는 女복싱 황효순·男탁구 우태룡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북한 선수단의 기수로 여자 복싱 황효순(27)과 남자 탁구 우태룡(2...
- '개회식 기수' 신유빈 "훈련하다 선정 사실 알아…영광스럽고 큰 자부심"[나고야A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로 나선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영광스럽고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게임스 허브'에 따르면 신유빈은 "훈련을 하다가 개회식 기수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 AG 韓 선수단, 얼굴 정해졌다…'기수 신유빈·주장 김우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개회식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탁구 여자 대표팀 에이스 신유빈과 조정...
- '대한민국이 왔다!'…선수단 본단 122명 결전지 입성 [아시안게임] 출국 기수로 선정된 탁구 스타 신유빈과 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간판 서승재를 필두로 이날 도착한 본단은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과 종목별 선수단을 포함해 1
- [2026AG] 아시안게임 선수단 日 나고야로 출발…출국식 기수 신유빈·서승재 [서울=뉴스핌]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가 17일 일본 나고야로 향하는 아시안게임 출국단 기수로 선두에 섰다.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한국 16번째 입장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가 17일 일본 나고야로 향하는 아시안게임 출국단 기수로 선두에 섰다. [사진=대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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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개회식 기수 신유빈·김동용…주장 김우진·이보나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기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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