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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유학생" 고졸 학력 감추고 취업…영어강사의 최후 "캐나다 유학생" 허위 경력으로 영어강사 채용 6개월간 2000만원 받고 퇴사하더니 "연장수당 미지급" "서면계약서 미작성" 신고 합의금 350만원도 챙겨...결국 사기 혐의로 기소 1심 "근로 제공은 했다" 무죄 선고 항소심 "임금지급 자체가 기망의 결과" 뒤집어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캐나다 유학생이라는 허위 이력을 내세워 학원 영어 강사로 채용됐다면, 실제로
- 8년간 교회 돈 10억 빼돌린 담임목사 재판 행 갈보리교회 이웅조 목사, 10억 대 횡령 혐의로 기소 (관련뉴스) 8년 동안 교회의 운영 자금 10억 원을 빼돌린 담임목사가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재작년까지 교회가 운영하는 아동 영어 교육원의 수입금을 포함해 모두 10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