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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 나팔 기상 나팔 단샘 김창선 '꼬끼오~!' 새벽딝 우는 소리에 잠이 깼다. 새벽을 알리는 저 수탉의 울음 마을의 기상 나팔. 잠시 뒤 '꼬끼오~!' '끼기~.' 방금 목청 돋운 어린 녀석은 나팔 소리 연습 중. 《아동문예》 제417호, 2016년
- 여명(黎明)의 야생화 탐구(어성초, 패랭이꽃, 접시꽃,밤꽃,산딸기) 黎明에 뒷동산의 #검은등뻐꾸기의 기상 나팔(?) 소리에 홀린듯 숲세권에 사는 보너스를 챙기러 동네 한바꾸 산책길에서 나섰다.
- 230408 OSAKA 새벽 6:30 기상 나팔 부는 김꼬맹이와 숙소에 처박혀서 더 있다가는 병이 날 것만 같아서,, [3일차] 2023-04-08 [숙소] - [카이유칸 수족관] – [숙소] -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