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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투하, '레몬탱'으로 컴백…직접 밝힌 킬링 파트는? 타이틀곡 '레몬탱'을 두고 에이나는 "(기존 발표곡) '스타일'(STYLE)보다 더 상큼하고 청량한, 완전 여름 서머 송이고 들으면서 시원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라고 유하는 '레몬탱' 데모 곡을 처음 들었을 때 "한 번에 여름이 느껴지는 노래"라고 느꼈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 다른 멤버들도 좋아했다고.
- '컨디션 안 타는' 송하예, 올해 목표는 '축가 더 부르기' 좋은 사운드든 나쁜 사운드든 저는 다 비슷하다. 저만 집중해서 잘하면 된다"라고 답했다. 제가 솔직한 사람인 걸 아니까 (만나본 분들도) 제 행동을 진짜라고 생각하시고, 좋은 부분이 더 좋게 연쇄적으로 가는 것 같다"라고 바라봤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전당대회라는 게 축제처럼 이렇게 붐업도 하고 서로 이게 돼야 되는데 계속 지금 어찌 보면 안 좋은 모습들만 보이고 있기 때문에 외면당하는 거거든요. 가서 시키는 대로 절하라면 절하고 노래 부르라면 노래 부르고 그런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민주당을 망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