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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2 보안사→기무사→방첩사… 49년만에 ‘해체’
260822 보안사→기무사→방첩사… 49년만에 ‘해체’ 군 정보기관인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핵심 기능을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 국방부조사본부 등에 분산하는 방안이 21일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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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해체 후 원복한 장교 진급률 17%…‘인사상 불이익’
육군 원복한 151명 중 25명(16.5%) 진급 해군은 총 15명 원복해 4명(26.6%) 진급 공군은 총 16명 원복해 4명(25.0%) 진급 해병대 총 4명 원복…진급자 한명도 없어 이현호 기자 입력2026-07-07 08: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문재인 정부 시절 국군기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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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실도 기무사 사찰자료 썼다”... 내란 세력과 동조...
“조국 민정수석실도 기무사 사찰자료 썼다” 김종대 추적 전화에 그들의 황당한 변명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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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기무사 해체 후 원복한 장교 진급률 17%...'인사상 불이익' [이현호의 미리터리!톡]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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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 전신’ 기무사 퇴출 군인 62%, 3년 내 전역…이번엔?
‘방첩사 전신’ 기무사 퇴출 군인 62%, 3년 내 전역…이번엔? | KBS 뉴스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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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퇴출’ 땐 장교 62% 3년 내 전역
기무사령부 해체 당시 영관급 원복장교 3년 60% 넘게 전역, 유용원 의원 "방첩사 해체로 안보전문인력 희생 반복돼선 안 돼" - 기무사 해체 당시 원대복귀 3년 내 영관급 장교 181명 전문성 단절 및 인력 손실 초래 - 유용원 의원,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군인들이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돼" ■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기무사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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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핵심 기무사 매우 좋아해... 격려하면서 정치인 관련 자료 갖다 써... 세월호 자료도...
(3) “조국 민정수석실도 기무사 사찰자료 썼다” 김종대 추적 전화에 그들의 황당한 변명 - YouTube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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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국군방첩사 해체 '권한 분산 또는 폐지'… 1977년 보안사, 기무사, 군사안보지원사, 방첩사 거쳐 '역사 속으로'
49년 역사 방첩사 해체…권한 분산·폐지 | KBS 뉴스
blog.naver.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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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별다방 로고 계속 프로필에 처박아쓴다
이제야 수그러드나 싶어, 원래 프로필 이미지인 기무사 심벌로 돌아가볼까 했는데 또 이래버리니 말씀이야.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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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방첩사 해체 시 안보 전문인력 유출 막아야”
기무사 해체 후 영관급 59.7% 3년 내 전역… 인력 손실 확인 방첩사 개편 앞두고 원대복귀 인력 보호대책 마련 촉구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국민의힘 유용원 국회의원(비례대표· 유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기무사 해체 당시 원대복귀 영관급 장교 현황’에 따르면 기무사 해체 과정에서 각 군으로 복귀한 영관급 장교 181명 가운데 108명(59.7%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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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원복 영관장교 60%, 3년 내 전역…전문인력 유출 재현 가능성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및 기능 분산 개편이 추진되는 가운데, 과거 국군기무사령부 해체 당시 전문인력 유출이 대규모로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원대복귀한 영관급 장교 10명 가운데 6명이 3년 안에 군을 떠났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조직개편 과정에서도 유사한 인력 이탈이 재현될 수
www.edaily.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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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사관학교 개혁' 역설…전군지휘관 회의 주재
방첩·정보기관 개편에 대해서는 "보안사, 기무사, 현재의 방첩사에 이르기까지 실패한 개혁의 역사가 주는 교훈은 명확하다"며 "구성원의 개인적 도덕성이나 단편적인 인적쇄신으로는 제자리를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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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사관학교, 정예장교 아닌 국가인재 양성소로 전환"
안 장관은 방첩 및 방첩기관 개편에 대해 "보안사, 기무사, 현재의 방첩사에 이르기까지 실패한 개혁의 역사가 주는 교훈은 명확하다"며 "구성원의 개인적 도덕성이나 단편적인 인적쇄신으로는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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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결문 부정한 이진관 재판부...누구 말이 맞을까
수첩에는 체포 작전을 의미하는 수거팀 구성, 수거대상 명부작성, 수집소 운용, 수거조치 1, 2차는 기무사, 수거 대상 인물 등이 담겨있는데, 12.3 내란 때 있었던 일과 거의 일치한다
www.ohmynews.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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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변상욱> 그다음에 한국적인 특징으로 봐서는 옛날에는 군대, 경찰 그다음에 국군, 기무사 그다음에 중앙정보부, 국정원 이런 조직들이 정권 밑에서 국민을 통제하는 데 쓰였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