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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노조 "입시에 가짜기록 전락한 학생부…장문서술 폐지하라"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입 변별 기능과 서술형 기록 중심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제도를 전면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교사노조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날 학생부는 학교 교육을 지원하기는커녕 교육 활동 전체를 '기록 작성 경쟁'에 가두고 교사를 '입시 서기'로 전락시키고 있다"며 "이제 학생부
- 교사노조 "'가짜 기록 전락' 학교생활기록부 전면 개선 촉구" 학교생활기록부 전면 개선 촉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교사노동조합연맹은 오늘(31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생활기록부 제도를 전면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 과정을 기록하여 교육 활동을 돕겠다던 학생부가 본래의 목적을 상실한 지 오래"라며 "오늘날 학생부는 학교 교육을 지원하기는커녕, 교육 활동 전체를 ‘기록
- 학생부 '복붙' 논란에...교사노조 "학생부 창작기록으로 전락…기재체계 전면 개편"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가 입시용 변별 자료로 변질돼 교사의 기록 노동과 악성 민원을 키우고 있다는 현장 비판과 함께 학생부와 고교학점제 운영의 근본적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은 31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 과정을 기록하여 교육 활동을 돕겠다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가 본래의 목적을 상실한
- 교사노조 “학생부 복붙, 제도의 실패를 개인 불성실로 돌려” 학교생활기록부 ‘복붙’(복사해 붙여넣기)이 논란이 된 가운데 교원단체가 입시용 변별 자료로 변질된 학생부를 전면 개편하라고 요구했다.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은 31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부의 과도한 대입 변별 기능과 서술형 기록 중심의 체계를 개편하라고 요구했다.또 최근 감사원이 서울 지역 고교 학생부 감사에서 동일한 문장 기재를 문제
- 카카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1학기 과정 성료 주요 수상작으로는 ▲이주민 학부모를 위한 인공지능(AI) 학교 알림장 앱 '나란히' ▲데이터 기반 폐어망 업사이클링 주기 관리 시스템 '넷로그' ▲2030 여성 소비·감정 기록 앱 이를 기반으로 오는 2학기에는 교육부 AI 기본교육과정 사업에 선정된 대학 5곳을 포함해 13개 대학에서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를 운영한다.
- 아이를 살린다며 학교를 병원으로 만드는 교육부 위기학생 조기 발견, 마음건강 실태조사, 학생 자살 심리부검, 상담 기록 표준화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 흐름은 분명하다. 교육부 대책 안에서 학교는 아이를 이해하는 곳이 아니라, 아이를 분류해 넘기는 곳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