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승
인물기대승(奇大升, 1527년 12월 21일(음력 11월 18일)~1572년 12월 15일(음력 11월 1일))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이다. 기묘명현인 기준(奇遵)의 조카이며 선산부사 조찬한의 처조부이다. 본관은 행주이며, 자는 명언(明彦), 호는 고봉(高峰)·존재(存齋),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퇴계 이황과의 사단칠정(四端七情) 및 이기(理氣) 논쟁을 통해 조선 성리학 수준의 제고에 기여했다. 광주광역시 월봉서원(月峰書院)에 제향되었다.
- 출생일
- 1527년 11월 18일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청파 만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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